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카지노 입구를 지나가는 길에 룰렛이랑

슬랏머신이 잇다. 다이사이도 저쪽에 잇고. 다들 출목표를 

열심히 그리는 중이다. 



과연 룰렛에서 공이 뭐가 나오던,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어느 과학자가 한말중에, "" 룰렛의 공은 기억력이 전혀 업다"" 



이말이 정말 뭘의미하는지 알것이다. 



방금전에 1번이 나왓다고 이번엔 1번이 나올 확율이 적다고 

중국애가 짓걸인다. 한참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이다. 



언제나 38 분의 1 일 확율인데........ 



앞에서 1이 두번 연속 나와도 언제나 38 분의 1 일 확율이다. 



빵과 빵빵이 두개 존재하므로.................. 



카지노 엣지는 존재하고....... 



손님에겐 불리한것이다. 



다이사이도 사람들 보면 열심히 그림을 그린다. 

전에 나온 주사위 숫자~ 높음 낮음 등등......... 



바카라는 말할것도 업다. 졸라 열심히 그린다. 

공부를 이렇게 햇음........ 성공햇을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카지노가 왜 비싼 종이와 볼펜 그리고 모니터를 

설치해가며, 그렇게 바람잡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카지노는 손해 볼짓을 전혀 하지 안는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내 생각엔, 바카라를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너희는 두뇌를 사용하고 

잇으며, 이길수잇는 방법을 찾을수잇을거라는 희망과, 함께, 

비법을 찾아내게끔 유도하는 한 방법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카지노가 손님들에게, 유도하는 방법들이 참으로 다양하고 

여러가진데 어쩌면 이 방법이 가장 치졸하고 잔인한 방법인지도 

모르겟다. 



만약에 정말 바카라나 다이사이, 룰렛이 전혀 비법이 업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열심히 출목표를 그리고 연구하고 예전에 강원랜드에서 

모눈종이 가지고와서 그래프까지 그리고 지잘 쌩쇼하는 사람도 ?엇는데 다 부질업는짓인가 모르겟다. 



바카라를 할때에, 반드시 요번에 뱅커 혹은 플레이어가 나온다는 

생각하고 배팅하는 사람들은 된장이다. 



이것은, 동전을 앞에 놓고, 이번엔 반드시 앞면이 나온다라는 

허황된 판단으로 배팅해놓고, 동전을 던져서 운명을 기다리는것과 

틀린게 업다. 한마디로, 자기착각인것이다. 



아마, 동전 던져서, 이번엔 분명히 앞면이다라는 100% 확신을 

갖고 잇는 사람은 지구상에 업을것이다. 왜냐면 언제나 확율은 

반반 50 대 50이기에 말이다. 만약에 그런사람이 잇다면, 

그사람은 모자른 사람이거나, 미래를 예견하는 초능력자 둘중하나다 



근데 카지노에는 모자른 이들이 엄청만다. 강원랜드나 여기 호주나, 

자기 착각에 빠져서 사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번엔 반드시 뱅커야! 하며 사람들을 선동하는 30다이 어느 

40대 남자."" 자기가 오랫동안 바카라 하면서, 이럴땐 숫자가 8이나오고 내추럴이 나온다음은 어쩌고 저쩌고 반드시 꺽이네 어쩌네 



떠들어댄다. 속으로 한마디 해?다......... ""언제나 확율은 반반의 

테두리안에서 존재한다"" 



열심히 출목표를 그리는 이들이여, 자기착각에 빠지지말자......... 



어쩌면 카지노가 바라고 원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신이 두뇌를 사용해서 돈을 딸수잇다는 망상을 세뇌시키는것 



많은 이들이 카지노에서, 게임을 잘하면, 언제고 돈을 딸수잇다는것을 



믿고 또 그렇다고 생각한다....... 



나도 아직은 뭐가 진실이고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한가지는 알고잇다. 

카지노는 그리 호락호락한곳이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출목표를 그리면서 그림에 집중하고잇을때 한번쯤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그림에 농락당하는건 아닌지말이다. 

어리석게 이벙엔 무조건 뱅커네 찬스네 하며, 모자른짓을 게임중간에 

해대는지도 말이다........ 



이것만 제대로 고쳐도 카지노에서 쉽게 오링은 안당할것이다. 

언제나 마인드가 중요하고 개념이 중요하다. 



무식은 죄가아니다. 개념정리를 잘 하고 카지노를 다니자. 





한가지 예로 몇년전에 

강원랜드에서 친한 선배가 같이 게임도중, 찬스라고 배팅해놓고 



죽자, 한마디 한다. 분명히 찬스타이밍인데 왜 꺽엿지? 



나 왈 ""선배, 과연 바카라에서 찬스가 존재할까요? 

찬스를 가장한 욕심에 사로잡힌 배팅이 아닐까요? 

언제나 반반의 확율안에 잇는데말입니다" 



선배 한마디 한다. ""마저마저 언제나 반반의 확율인데, 찬스가 

되려면 반반이 아니라 60%는 

최소한 넘어야겟지 아우 내가 어리석엇네 

나의 무지를 깨닫게 해주다니 내가 밥사지 

뭐먹을까"" 



사람들의 출목표를 보며, 사색에 잠긴다.......... 



오늘 게임 내용은 생략한다. 결론은 승.......... 



실력보단 운에 많이 의지하는 나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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