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지켜본다. 또 뱅커 윈~ 내추럴로 강하게 내려온다.
두개째.
다들 뱅커에 간다. 나도 조심스럽게 합류, 오늘따라
첨부터 그냥 승부를 본다.
뱅커 7 윈~
또 윈~~~~~
뱅커가 6개 나오고 꺽인다.
이제는 기다린다. 플레이어 세컨을 붙이는 사람들을 보며
그냥 참는다.
다행히 플레이어 세컨이 나와서 사람들 좋아한다.
또 기다려보고,
플레이어가 맥업이 장받고 죽는다.
뱅커 가 과연 쎄컨이 붙을것인가?
바카라에서 참 고민이 따르는 대목이다.
뱅커냐 플레이어냐? 이게 아니라 붙을것인가 꺽일것인가?
따져보면 같은 얘기지만, 엄연히 틀리다.
사람들 다들 붙인다. 그래 나도 흐름이 좋다 판단.
뱅커 세컨에 승부 본다........... 플레이어가 또 픽쳐 받고 맥업이
승부가 끝난다.
뱅커윈................
바로 숨도 안쉬고 더블 업~~~~~~ 엎퍼친다.
뱅커가 스탠딩 7 플레이어 영끗에서 6받고 간신히
한끗수로 이긴다........
한번 더 먹으면 집에 간다.........맘먹고,
또 뱅커 배팅............... 뱅커가 내추럴로 이긴다.........
와~ 오늘은 너무도 잘 풀렷다........
바카라라는 게임은 잛은 시간에 큰돈이 왓다갓다 하는 게임이고
잛은 시간에 승부가 날수잇는 게임이다.
그말은 즉 정신 바짝 차려야 살아남는 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가볍게 목표치를 채우고, 집으로 돌아온다...........
사람들을 가만히 지켜보는데, 다들 돈을 따도 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것같다. 내가 봐도 뱅커가 계속 강하게 내려올것같다.
허나 꾹 참고, 배팅해대는 사람들을 뒤로 한채. 조용히 퇴장.
귀중한 승리를 챙긴다..........
bbbbbb pp bbb
이 그림에 목표치를 성공하고 집에 왓다.
오늘은 게임이 쉬웟고 편안햇다.
중간에 중요한 찬스에서 이겨줘서 게임이 편하게 진행이됫다.
붙이냐 꺽이냐의 배팅 포지션이 요새는 나의 고민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