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1일 일요일

바카라의 원칙

1.확률은 반반이다. 

누구나 알고있는 확률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확률을 다르게 반영합니다. 

물론 이것은 강원랜드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저는 주로 필리핀에서 게임을 하는데.... 

필리핀에서 저는 항상 셔플을 통해서 새게임의 가장 처음부터 합니다. 

이는 전체적인 기운을 플레이어냐 뱅커냐를 판단할수 있어야 하며 그래서 어느쪽이 어떻게 이기는지를 관찰해야만 합니다. 

확률50%............. 

그래서 전 제가 3번을 연속해서 맞추면 다음엔 3번을 연속해서 틀리겠구나 생각합니다. 

즉,게임을 시작해서 시드머니보다 어느정도(시작하기 전에 항상 상한선을 선정하는데 그 금액이 터무니없는정도가 아니라 적당선입니다..)이기면 그 선에 왔을때 예를 들어 필리핀에서 40만 페소를 가지고 시작해서 30만에서 40만페소를 이기면 그 슈를 그만하고 셔플을 시킵니다. 게임을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게임을 하다가 10만페소를 이기면 전 어김없이 찬스베팅을 기다립니다.예를 들어 뱅커 세컨이 계속떨어진다거나, 뱅커 줄이라던지 플레이어 줄....이럴때 10만페소를 베팅해서 맞으면 20만페소 들어가고 맞으면 그 슈 그만합니다. 만약 10만페소에서 죽으면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2만 3만 베팅으로 10만 페소를 만들어갑니다.행여 40만페소를 이겼을때 그냥 자리를 뜨기 서운한 순간에는 30만페소는 아웃하고 10만페소만 가지고 하다가 잃으면 그만합니다. 

비록 이 이야기가 너무나 당연해 보이지만 실제 지키는 사람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전 이렇게 24시간동안 해서 300만페소를 이깁니다. 

물론 실패할때도 있죠...그럴때도 똑같은 슈에서는 40만페소를 잃으면 그 슈를 쉽니다. 

철저하게 쉽니다. 

그리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죠... 

이게 확률입니다. 

나에게 확률50%를 3번만 맞추어도 그건 운이 좋은겁니다. 

그 운을 시험할수 있는 기회를 (10만페소 이길때)만들어 그것을 시행해보고 안되면 돌아가고 안되면 돌아가구를 반복합니다.그러면 한슈에 몇번의 기회가 찾아옵니다.그 기회중 한번을 성공시키고 그만합니다. 

왜냐구요...? 

그게 확률 50%입니다. 

내가 이긴 횟수가 많으니 다음번엔 내가 잃을 횟수가 많아진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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