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판이 뭐가 나올지 어떻게 압니까?
맞힐때도 있고 못 맞힐때도 있고...그런데 혹자들은 무슨 점쟁이 이상이라도 된양 다음판은 뭐라고 떠들어 대죠...
그런 사람들은 제가 감히 정의를 내린다면 카지노 초보중의 왕초보 이며 상대해서는 않될 부류 입니다.
그렇다면 플/뱅 예측을 잘해서 잘 맞춰야 돈을 따는 길인데...이 예측이라는 게 말이에요...꼭 틀리는 쪽으로 예측이 간다
이거죠...설혹 잘 맞힐 때도 많지만...저 같은 경우에는 연속 17번 정도 맞힌 적도 여러번 있어요...
그럴때는 신들린 거 같지요...하지만 이런경우는 저나 여러분 모두 흔치 않는 경우일 겁니다.
제가 결론내린 것은 다음판은 예측 하지 마라는 겁니다. 예측 할 수도 없는 우리 능력영역 밖입니다..
제가 돈을 딸때를 분석 해보면 베팅을 자제하고 추세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서 살아 남는 것이지요...
손자병법에서는 "방비하고 기다리다 보면 적이 허점을 드러낼 때" 라고 명시하며 그때 공격을 해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방법은 모든 이들이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일단 그렇구요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과거 책등을 읽고 포카에 몰입한 적이 있었죠...포카의 고수는 주식 ..바카라에서도 고수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고수는 전승이 아니고 승률이 높아 수익률이 있다는 것이고 손절매..등을 과감히 실현 할 수 있는 자 입니다.
카지노는 즐겨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카지노는 살벌한 전쟁터입니다..주식시장도 마찬가지구요...예측을 잘한다고 이길수
없다는 예를 들어보죠...
1. 아주 공부를 많이하고 예측을 잘햇거 주가 흐름을 90%이상 아니 99%맞춘다고 하죠...100번중 99번을 다 맞추는 경우죠.. 이경우에도 몰빵을 하면 결국은 빈털터리가 됩니다...마지막 한번에 천문학적 액수를 걸고 틀려서 오링이 되죠...
2. 고정적인 금액으로 배팅을 해도 역시 엄청나게 불리합니다...예측이라는 게 연속으로 계속 틀릴 수가 많은게 현실이거든요..
3.모두들 알고 계시겠지만 하우스에서 많은 자본을 가진 고객이 돈을 딸 수 없게 배팅 한도 라는 걸 만들어 놓았다는 걸 아실겁니다
또한 대부분의 우리들은 그렇게 많은 자본이 있지도 않죠...역시 불가능한 방법
그럼 필패의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카지노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역시 필승의 100%의 방법은 없읍니다만...배팅의 방법을 바꾸고 자기 절제와 컨트롤을 통해서는 약 60%이상의 승률을
올릴 수는 있다는 겁니다...물론 지키기가 매우 힘들죠...그만큼 이기기 힘든게 카지노 지만 지킬 수만 있다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잘 되는 날에는 배팅액수를 늘려 수익을 극대화 시키죠....
잘 않되는 날은 처음 시작한 시드머니만 잃거나 그 이하로 지고도 게임을 접어야 합니다...
결국 이기는 날은 많이 몇백만원이상 이기지만 지는 날은 일...이백 이하로 게임을 접다 보면은 결국은 이기는 금액이 크다는 겁니다. 물론 지키기가 매우 힘들고 저역시 한달 이상 지켜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각고의 노력으로 함 시도해 볼려구요...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필승법이라든가.... 3매 6매 이론이라든가..검증된 다른 방법은 아직까지 전혀 없고 셰계의 석학들이 연구해도 답은 않나오고
있죠....자기 절제를 못한다면 카지노에서 거지되는 길 밖에는 없스므로 다른길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저나 여러분 모두요....
주식 고수나 포카의 고수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이길때는 많이 이기고 질때 적게 지고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않다는 겁니다.
절대 요행이나 운을 믿지 않죠....
자기손에 개패를 쥐고서도 판판이 배짱을 부린다면 질 수 바께는 없는거 같아요...
출목표 그림 ...중국점 ....이런거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패턴과 흐름만이 존재하고 그 패턴과 흐름에 정확히 편승하는 것만이 이기는 길이라고 이론적으로나마 감히 결론 내릴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나 핵심 요점은 절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가 보기에는 포카 ..주식 ..바카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카라라고 말씀드립니다.
정말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진정으로 노력하고 자기 절제를 할 수 없다면 다른 길을 갑시다..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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